백일해(百日咳, Pertussis)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어린 신생아에게 특히 위험합니다. 임신부 Tdap 접종과 영유아 DTaP 기초접종, 신생아 보호자의 코쿤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상·시기·비용과 우리 지역 접종 병원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생후 2·4·6개월(기초 3회), 15~18개월(4차), 만 4~6세(5차)
💳 국가예방접종(NIP) 지정의료기관 무료
🗓 만 11~12세 추가접종 1회
💳 국가예방접종 무료
🗓 매 임신마다 27~36주에 1회(가급적 이른 시기)
💳 대부분 비급여(의료기관별 상이), 일부 지자체 지원
🗓 과거 미접종 시 1회 — 신생아 접촉 최소 2주 전 권장(코쿤 전략)
💳 비급여(의료기관별 상이)
🗓 과거 Tdap 미접종자는 Td 대신 Tdap 1회, 이후 10년마다 Td
💳 비급여(의료기관별 상이)
생후 2개월이 되어야 첫 백일해 접종이 가능한 신생아는, 태어난 직후 백일해에 가장 취약합니다. 임신 27~36주에 엄마가 Tdap을 맞으면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어 생후 초기 아기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합니다. 이전 임신 때 접종했더라도 임신할 때마다 매번 접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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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을 지역별로 찾아보세요. 접종 가능한 백신 종류와 위치·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주변 접종 병원 검색매 임신마다 임신 27~36주 사이에 Tdap을 1회 접종하도록 권장합니다. 이 시기에 접종하면 엄마가 만든 항체가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되어, 스스로 접종하기 전인 생후 초기 신생아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합니다. 이전 임신 때 맞았더라도 임신할 때마다 다시 접종합니다.
영유아 DTaP는 소아청소년과 등 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합니다. 임신부 Tdap은 다니는 산부인과나 내과·보건소에서, 성인·신생아 보호자는 내과·가정의학과·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우리 지역 접종 가능 병원을 찾아보세요.
네. 신생아와 밀접 접촉하는 아빠·조부모·돌보미가 백일해 항체가 없으면 아기에게 옮길 수 있어, 미접종자는 Tdap 1회 접종(코쿤 전략)을 권장합니다. 신생아 접촉 최소 2주 전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영유아·청소년 국가예방접종은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입니다. 임신부·성인 Tdap은 대부분 비급여로 의료기관마다 비용이 다르며, 일부 지자체는 임신부 Tdap 접종을 지원합니다. 정확한 비용과 지원 여부는 의료기관·보건소에 확인하세요.
모두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입니다. DTaP은 영유아용(백일해 항원 함량이 높음), Tdap은 만 11세 이상 청소년·성인용, Td는 백일해가 빠진 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입니다. 성인이 백일해까지 예방하려면 Td가 아닌 Tdap으로 접종해야 합니다.
※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대한산부인과학회 등의 일반 접종 권고를 정리한 참고 자료로, 개인별 접종 시기·비용·급여 여부는 의료기관과 보건소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