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맵 가이드는 공공 의료·복지 데이터와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대한산부인과의사회·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검토합니다.편집 방침 보기
언제 이유식을 시작할까요?
이유식은 만 6개월(권장) 또는 빠르면 만 4개월부터 시작합니다. 시작 신호를 잘 확인하세요.
이유식 준비 신호
- 고개를 스스로 가눔
- 음식에 관심을 보임 (어른 식사 때 침 흘림)
- 혀 내밀기 반사가 감소함
- 앉힘 자세 유지 가능
단계별 이유식 진행
| 단계 | 월령 | 질감 | 1회 양 | 횟수 |
|---|---|---|---|---|
| 초기 | 6~7개월 | 묽은 미음 | 30~60ml | 1~2회/일 |
| 중기 | 8~9개월 | 으깬 죽 | 80~120ml | 2회/일 |
| 후기 | 10~11개월 | 잘게 다진 죽·밥 | 120~150ml | 3회/일 |
| 완료기 | 12개월~ | 부드러운 밥 | 유아식으로 전환 | 3회/일 |
초기 이유식 식재료 순서
- 쌀미음 (가장 먼저)
- 채소: 감자 → 고구마 → 애호박 → 당근
- 과일: 사과 → 배 → 바나나
- 단백질 (중기부터): 두부 → 닭고기 → 소고기
새로운 식재료는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추가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관찰합니다.
알레르기 반응 확인
새 식재료 후 관찰할 증상:
- 피부 발진·두드러기
- 입 주위 붓기
- 구토·설사
- 심한 경우 호흡 곤란 → 즉시 응급실
절대 금지 식품
- 꿀: 보툴리눔 독소 위험 → 만 1세 이후 가능
- 소금·설탕: 신장 부담 → 만 1세까지 사용 금지
- 생우유: 소화 어려움 → 만 1세 이후 가능
- 견과류 통째: 질식 위험 → 갈아서 사용
관련 가이드
참고한 공공·의료 기관 자료
본 글은 다음 기관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검토되었습니다. 최신 정보 및 개별 상황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질병관리청 ↗표준 예방접종 일정 및 감염병 정보
- 보건복지부 ↗출산·육아 정책 및 의료기관 데이터
- 복지로 ↗출산지원금 등 복지 서비스 안내
-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임신·출산 의학 정보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발달·질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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